• '농정틀전환전국협의회 2020 상반기 운영위' 개최

    농정틀 전환을 위한 사회협약 추진키로... 지난 2월 4일 '농정틀전환전국협의회 2020년 상반기 운영위원회'가 올해 처음으로 농특위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전국 9개 도(道)의 농정관련 민관 거버넌스(협치) 위원회 위원장과 담당공무원 및 농특위 사무국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이날 회의에서 농특위와 9개도 위원회는 각기 2019년도 사업성과와 2020년도 계획을 공유하고, 올해 공동 추진할 핵심 사업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특히, 첫 논의안건부터 큰(?) 화두를 던졌는데요. 그것은 바로 농특위가 비장의 카드로 준비중인 '사회협약과 2020 전국 순회 집단지성 공론숙의장’에 대한 논의안건이였습니다. 초안 수준의 보고를 마치고, 상호 협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한 후 2020년 핵심사업으로채택, 구체적인 실행방안에 대해 마련키로 협의하였습니다. 박진도 위원장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지난해 협의회 구성원의 노력으로 농정틀 전환이 화두가 되고 있고, 커다란 변화가 시작됐다”며 “올해는 농어민과 농어촌 주민, 시민사회, 국가가 함께 지속가능한 농어업‧농어촌을 위한 사회적합의를 도출하는데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습니다. 2020년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는 농특위는 2월부터 분주합니다. 농정틀 전환에 대한 사회협약을 위해 재계‧노동계‧소비자‧언론계‧여성‧문화‧환경 등 18개 시민사회단체와 간담회를 강행하고 있습니다. 다음을 위한 도약!! 농특위의 행보는 현재도 ing입니다. ☞ 참고) 18개 시민사회단체 간담회는 농특위 홈페이지 사진자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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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多듣고 多함께, 농정전환!' 2019 타운홀미팅 보고대회

    '多듣고 多함께, 농정전환!' 2019 타운홀미팅 보고대회는 한마디로 '대박' 입니다. 지난 12일, 2019 타운홀미팅 보고대회가 전통과 한식의 도시 전주에서 열렸습니다. 특히 농어업 인재양성의 산실, 한국농수산대학의 젊은 후계자들과 함께하여 더욱 뜻 깊었습니다. 이번 보고대회는 지난 4월 출범한 농특위가 전국 9개 도(道)를 순회하면서 진행한 타운홀미팅의 성과 공유와 우리 농어업 농어촌이 미래 나아갈 길에 대해서 논의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자리입니다. 이날 참석자는 9개도 타운홀미팅에 참석했던 전국의 농어업인과 소비자, 전문가, 공직자, 농특위 위원, 농수산대 재학생 및 졸업생, 전북지역 생명과학고 학생 등이 초대되어 현재와 미래의 농어업인들이 함께 소통하는 소중한 자리가 되었습니다. 타운홀미팅 보고대회에 참석하신 문재인 대통령은 연설문을 통해 "정부는 지속 가능한 농정의 가치를 실현하면서 혁신과 성장의 혜택이 고루 돌아가도록, 농정의 틀을 과감히 전환하겠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과감한 농정 전환의 5가지 방향을 이야기하셨습니다. 첫째, 사람과 환경 중심의 농정 구현 둘째, 살고 싶은 농어촌 조성 셋째, 농수산물 수급관리와 가격시스템 선진화 넷째, 더 신명나고, 더 스마트한 농어업 조성 다섯째, 푸드플랜을 통한 안전한 먹거리 제공 대통령 모두발언 전문읽기 대통령의 말씀이 끝나고 농특위 박진도 위원장이 무대에 올라 2019 전국순회 타운홀미팅의 경과에 대해 보고를 하였습니다. 농특위원장은 경과보고를 통해 "'농정의 틀을 전환한다’는 목표로 지난 4월 출범한 농특위는 9개 권역별 타운홀미팅에서 현재의 농정에 대한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하는 등 앞으로 추진하게 될 농정의 바람직한 전환 방향을 도출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라고 호소하였습니다. 또한 그간 9개 도를 순회하며 거두었던 성과와 민심 등을 전하였으며, 마지막으로 농특위가 농정틀 전환을 위한 약속을 밝히기도 하였습니다. 농특위원장 경과보고 자료 농특위원장의 경과보고가 끝나고, 타운홀미팅 참석자 대표로 오늘 행사에 함께한 농어업인들은 타운홀미팅에서 논의된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전달하였습니다. 경북지역 참가자인 윤수경 대표(해뜨는 농장, 사과 재배)는 "공익형 직불제 개편에 대해 중소농가의 소득안정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한 반면, 농촌이 보다 살기 좋아지려면 더 섬세하고, 복합적인 서비스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경남 농어업특별위원회 김성만 위원장은 "개도국 지위 등 30년 개방농정의 한계에 대한 돌파구 마련이 필요하며, 농정틀 전환을 위해서는 농민기득권 포기와 공직자의 적극 행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역설하였습니다. 전남 무안에서 마늘․양파를 재배 중인 조광윤씨는 "올해 마늘․양파 가격 폭락으로 힘들었다고 토로하면서, 농업인들 스스로 생산자조직화를 통해 자율적 수급조절 장치를 마련하고, 농협은 판매 농협으로서 본연의 역할을 다하며, 정부는 이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근본적인 수급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충남 서천에서 양식업을 하는 강승원 씨는 "양식 기술의 데이터화․표준화를 통해 누구나 쉽게 양식업에 진입 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스마트 기술 등 농어업의 미래 먹거리를 발굴․지원해 달라"고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농어민의 발표가 끝나고 곧바로 마이크를 잡은 김현수 농식품부 장관은 "공익형직불제 확대를 통해 실질적인 농가소득 안전망으로서 역할 수행, 농촌 배후마을에 서비스를 보완적으로 제공, 산지공판장 기능 강화와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재차 강조하였습니다. 이어, 마이크를 잡은 문성혁 해수부 장관은 "기존 양식기술에 정보통신기술, 바이오기술 등을 융합한 ‘친환경 스마트 양식’을 육성하기 위해 400억원 규모의 스마트 양식클러스터 3개소를 조성하고, 8천억원 규모의 스마트 양식 연구개발(R&D)도 추진하겠습니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행사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던 이번 행사는 참석자 전원 '지속가능한 농어업농어촌' '다듣고 다함께 농정전환'이라는 표어를 펼치는 퍼포먼스로 막을 내렸습니다. 끝으로, 문재인 대통령은 행사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모두 농어민의 자손입니다. 우리는 선사시대부터 벼농사와 어업을 함께하는 농경사회를 이루었고, 농어업을 통해 자연의 섭리를 배웠습니다. 우리가 어른을 공경하고 공동체를 중요하게 여기는 우수한 민족이 된 것도 농어업으로 형성된 협동 정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 민족의 정신과 뿌리도 농어촌에 있습니다.』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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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에서 타운홀미팅 했다아이가~

    '2019 전국 순회 타운홀미팅'의 대막을 장식할 경남 타운홀미팅이 지난 5일,경남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농특위 박진도 위원장, 경남도 박성호 행정부지사, 경상남도 농어업특별위원회 김성만 공동위원장을 비롯하여 농어업 관련 생산자, 소비자, 전문가, 시민단체, 공무원 등 각계각층의 도민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원형테이블에 모여 앉은 도민들은 3시간에 걸쳐 경남지역 농업의 문제점을 공감하고 지속가능한 농어업·농어촌과 행복한 먹거리를 위한 농정방향에 대해 열띤 발표와 토론을 이어갔습니다. 행사 말미에는 농특위원장과 '정책대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박진도 위원장은 마무리 발언에서 “국민 모두를 위한 행복농정으로 바꿔 나갈 수 있도록 농특위의 다양한 활동에 대해 관심과 성원을 보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강원도에 이어 경남에서도 도민들과 함께 '국민행복과 농어민의 행복'을 위해 종이비행기 날리기를 진행하였습니다. 끝으로 2019 전국 순회 타운홀 미팅은 '집단지성', '도민 손으로', 도민 지혜를 모아', '공감과 소통' 등 어떠한 수식어를 붙여도 어색하지 않습니다. 쉼 없이 달려온 '2019 전국 순회 타운홀미팅'은 경남을 끝으로 성황리에 모두 종료되었습니다. 여러분~ 1,620분(minute)을 아시나요? 농특위가 9개도(道) 도민 약 천 여명과 토론한 시간입니다. 농특위는 각 도 생산자와 소비자-시민단체-공무원 등을 직접 찾아뵙고 '지속가능한 농업과 농촌을 위한 농정방향' 등에 대해 원탁에 둘러앉아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주신 모든 의견은 하나하나 모아 12월 중순에 예정된 ‘보고대회’에 충실히 반영할 생각입니다. 2019 전국 순회 타운홀미팅에 참여하신 각 도민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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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특위 3차 본회의 개최, ‘농정틀 전환’ 순항 中

    3차 본회의 개최로 ‘농정틀 전환’을 위한 박진도호(號)는 순항 중입니다. 지난 3일, 농특위 대회의실에 의사봉 소리가 힘차게 울려 퍼집니다. 3차 본회의 의결 안건으로 선정된 ‘지역자원 기반 경축순환농업 활성화 방안’과 ‘지방자치단체 농어촌정책의 민관협치형 추진체계 구축’, ‘지속가능한 저탄소사회를 위한 산림자원순환형 임업실현 방안’이 상정되어 원안대로 통과되었습니다. '지역자원 기반 경축순환농업 활성화 방안'과 관련한 안건은 농업환경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과 농업생태계 유지를 위해 지역자원 기반 경축순환농업의 도입, 토양양분관리제의 단계적 도입, 가축분뇨자원화 등이 주요 내용으로 포함되었습니다. '지방자치단체 농어촌정책의 민관협치형 추진체계 구축'은 지자체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발휘하여 지역특성이 담긴 농어촌정책을 추진하도록 행정의 통합적 추진체계 구축, 민관협치 강화, 민간의 자치역량을 강화하는 등의 방안을 담았습니다. '지속가능한 저탄소사회를 위한 산림자원순환형 임업실현' 안건에는 산림 탄소흡수 기능의 유지 증진과 NDC(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 달성을 위한 산림경영 활성화, 농산촌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산림바이오매스 이용 활성화, 국산 목재제품의 이용증진 등 임업활성화에 대한 세부내용을 담아 의결하였습니다. 의결 안건에 이어, ‘지속가능한 농어업·농어촌 비전과 전략’과 ‘전국 순회 타운홀미팅 결과’는 구두 보고, ‘농어촌 지역의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는 심도 깊은 토론을 진행하였습니다. 박진도 농특위 위원장은 마무리 발언에서 “농축수산업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해서는 농정 틀 전환의 필요성은 더욱 중요하며, 관계부처에서도 의결된 내용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하였습니다. 이제 걸음마를 뗀 농특위는 시간이 지날수록 자라고, 잘합니다.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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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타운홀미팅을 이짝(충북)에서 하는겨?

    "충북도민이 지혜를 모으면 농정의 틀이 바뀐다" 지난 29일, 유기농업과 농시* 도입 등으로 전국적 주목을 받고 있는 충청북도에서 ‘2019 전국 순회 타운홀미팅’이 열린 가운데, 도민의 지혜를 모아 농정의 틀을 바꾸기 위한 뜻깊은 토론의 장이 펼쳐졌습니다. * 농시(農市) : 농촌 어디서나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고, 의료·복지·문화·교육 등 생활 인프라와 편의시설을 갖춘 도시와 차이가 없는 농업도시 이날 행사에는 농특위 박진도 위원장, 충북도 이시종 도지사, 충북도의원을 비롯한 농업관련 생산자, 소비자, 전문가, 시민단체, 공무원 등 각계각층의 도민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회차와 마찬가지로, 원형테이블에 모여 앉은 도민들은 3시간에 걸쳐 충북지역 농업의 문제점을 공감하고 지속가능한 농어업·농어촌과 행복한 먹거리를 위한 농정방향에 대해 열띤 발표와 토론을 이어갔습니다. 이날 참석한 충북 도민들은 생산자뿐만 아니라 소비자 등 참석자 모두가 농정부터 식품에 이르기까지 넓은 식견과 성숙된 토론 자세를 보이며 심도 있는 논의의 장을 만들어 호평을 들었습니다. 첨단농업과 바이오, 생명의약 등 국가 먹거리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약속의 땅! 충북에서... 『2019년 11월 29일, 도민들의 희망 움을 틔우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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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운홀미팅하러 강원도에 왔드래요~

    # '춘천 가는 기차 노래' 가사 중에서 ♬ 조금은 지쳐 있었나 봐(타운홀미팅 7회차 진행 中)~♪ (타운홀미팅에) 쫓기는 듯한 내 생활 아무 계획도 없이 무작정 몸을 부대어 보면~♩ 힘들게 올라 탄 기차는 어딘고 하니 춘천행(강원도청 소재지)~♪ 지난 일이 생각나 차라리 혼자도 좋겠네(농특위원장 + 각 팀 총 출동)~♬ (P.S) 각설하며 , 비록 몸은 힘들지만 도민분들을 뵙고 이야기 나누는 것은 늘 설레고 즐겁습니다. 신농정의 가치로 농정변화를 주도하는 강원도에서 지난 28일 ‘2019 전국 순회 타운홀미팅’이 열려 강원도민의 집단지성으로 농정의 틀을 바꾸기 위한 대토론회가 펼쳐졌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농특위 박진도 위원장, 강원도 최문순 도지사, 신농정거버넌스 신성재 위원장을 비롯하여 농업관련 생산자, 소비자, 전문가, 시민단체, 공무원 등 각계각층의 도민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타운홀미팅을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두개 세션으로 나눠 퍼실리테이션 형식으로 진행된 원탁회의에는 ‘농어업의 미래를 위협하는 요소’에 대한 논의하였고, '농정틀 전환을 위한 핵심과제'에 대한 테이블별 토론을 통해 제시된 30여 개 제안 의제를 행정, 민간, 공동으로 해야 할 일을 나눈 뒤, 참석자 전원이 현장에서 전자투표기를 활용해 우선과제를 도출하였습니다. 이어, 박진도 농특위 위원장은 정책대화를 통해 "지역의 다양성과 지역의 특색을 반영하고, ‘신농정’을 통해 강원도 농산물의 고부가가치화, 품질 향상, 영농주체 지속 확보, 농업·농촌 문화서비스 산업화 등에 매진해야한다"고 역설하였습니다. 행사 마무리에는 강원도민들과 함께 신농정의 희망을 알리는 종이비행기를 날렸습니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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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어업의 새로운 가치와 정책전환, 2019국제심포지엄

    '한국 농수산 정책의 새로운 가치와 전환, 세계 석학과 논하다' 농특위는 지난 26일, 세계 석학들과 농어업의 지속가능성·혁신·포용성장 방안을 모색하는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하였습니다. 농특위 설립 이후 처음 개최한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국내외 농어업인 및 농수산분야 산·학·관 전문가와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어업의 지속가능성과 혁신, 포용성장의 선진 사례 공유, 농정전환의 필요성과 방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농수산업의 위기 극복 방향을 모색하였습니다. 주제 강연자로 초청된 알랜 버크웰(Allan Buckwell, 런던 임페리어 칼리지) 명예교수는 'EU 농정개혁사례'를 발표하였고, 한국 농정 개혁에 대해 설계 단계에서의 명확한 목표 설정의 중요성과 이해당사자와의 소통 방법 등 구체적이고 다양한 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 이후 박진도 농특위원장 주재로 진행된 종합토론에서 네덜란드의 판 더 플루흐 전 와게인엔대학 교수, The ew Charitable Trusts의 피터 혼(Peter Horn) 수석연구원 등은 '한국 농업의 규모화, 환경오염 등 문제점 지적', '중소 가족농을 중심으로 한 농민농업을 실현할 수 있는 방안', '한국 연안의 해수온도 상승과 남획에 따른 수산자원 감소 대책의 중요성' 등을 역설하였습니다. 2부에서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원장 김홍상)과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장영태)이 각각 '혁신과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의 미래', '지속가능한 수산업‧어촌의 미래'라는 주제로 해외 저명 인사의 초청강연과 종합토론을 진행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농특위는 세계 석학들과 머리를 맞대어 농어민과 국민, 모두가 행복한 농정 비전을 지속적으로 제시하겠습니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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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쾌하고 발칙한 국민 제안 한마당 '농정을틀자 '

    너도나도 유쾌하고 발칙한 상상력으로 농정을 틀었습니다. 내삶에 농어촌은? # 이렇게하면 농어촌 망한다. 여러분들은 두개의 주제로 농정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하신다면 어떻게 표현하시겠습니까? * 단, 발표시간은 5분이랍니다. '농정을틀자' 공모전은 지난 10월 2일부터 11월 18일까지 36개팀(일반 28팀, 학생 9팀)이 접수하였고, 예선심사를 거쳐 9개팀(명)이 본선에 올라갔습니다. 드디어 시작된 11월 23일 본선!! 2019 대한민국 농업박람회 행사장(aT센터)에 설치된 본선 무대에는 오전부터 긴장감이 감돌았습니다. 표현방법에 제한이 없는 이번 공모전은 창극, 노래, 영상, PT발표 등 다양한 컨텐츠로 무장한 참가자들이 빛을 발휘하였습니다. 이날, 영예의 대상은 ‘밀레니얼 세대를 알면 농촌의 길이 보인다’는 주제로 발표한 한국농수산대학 정희정(여, 24) 씨가 수상하였습니다. 모든 참가자 여러분 감사하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농특위는 참가하신 모든 분들이 '영예의 대상' 입니다. 내년에는 더욱 유쾌하고 발칙하게 준비하여 찾아 뵙겠습니다.(옆집 앞집 뒷집 홍보 부탁!!)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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